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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삶과 사랑에 빠진 아이처럼
글쓴이
디르크 그로서 저
출판사
샨티
출판일
2024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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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디르크 그로서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정신세계와 명상, 불교에 대해 글을 쓰는 작가이자 음악가,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산책, 책, 개, 숲, 산, 바다를 사랑한다. 전 세계 여러 종교의 신비주의와 명상 전통들에 조예가 깊다. 이와 관련해서 많은 책을 출간했으며, 관련 CD를 발매했다. 덧붙여 영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조언하며 각자만의 길을 새롭게 보는 일을 돕고 있다.

고대철학과 신비주의자 소로우, 에머슨, 도가, 명상, 불교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자기만의 경험에서도 많은 걸 배웠다. 국제 기독교 신비주의 명상 공동체에서 청소년 관련 업무를 오랫동안 담당했고, 정신세계 전문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다양한 음악 밴드에서 활동했다.

전통적인 단체에 소속되는 걸 싫어하지만 꾸준한 명상 수행으로 온갖 명상법의 좋고 나쁨을 두루 경험했다나. 쁘다고 생각했던 것이 나중에 좋은 명상으로 판명되기도 했고 그 반대도 있었다.

두 딸의 아버지로, 독일 빌레펠트 근교 어느 목장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명상/선
아이들은 세상을 신처럼 본다. 언제나 사랑에 빠질 준비가 되어 있고,
세상으로 들어가 세상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신비주의의 길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서 변장한 신을 만나고, ‘지금 순간’에 고요히 머물며,
세상의 불완전한 것들에서 아름다움과 선함을 보는 길,
그 결과 내면 깊은 곳에서 자유와 기쁨, 행복을 발견하는 길,
바로 ‘신비주의’로 가는 그 길을 이 책은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안내하고 있다.

“일상의 신비주의자, 실용주의자, 보통의 예술가가 되자.
이 책이 그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줄 것이다.”
―세안 오라이어Sean OLaoire (사제, 심리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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