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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라 그뿐이다
글쓴이
대니얼클라인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4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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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얼클라인

1939년 미국 델라웨어에서 태어났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술집에 들어온 플라톤과 오리너구리》를 포함해 《시끌벅적한 철학자들 죽음을 요리하다》 《하버드 철학자들의 인생수업》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 같은 대중 교양서를 주로 집필했으며 2009년에는 소설 《현재의 역사》로 《포워드매거진》 올해의 책 은메달을 수상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여러 학교에서 강의를 했고 방송계에서 코미디 대본 작가로 활동했다. 이미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저작들이 보여주듯 대니얼 클라인은 진지한 철학에서도 유쾌한 웃음을 끌어내는 훌륭한 ‘철학농담꾼’이다.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오랫동안 함께했던 매사추세츠주에서 지금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우리는 너무 급하게
인생의 정답을 찾으려 한다

철학계의 우디 앨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대니얼 클라인이 말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난 잘 살고 있을까?’ ‘내 인생은 이게 전부일까?’ 누구나 한 번쯤 맞닥뜨리는 고민이지만 뾰족한 답은 없다. 이럴 때야말로 철학책이 빛을 발한다. 철학이야말로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장 먼저, 가장 오래 고민해온 분야이기 때문이다.

대니얼 클라인은 하버드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던 시절부터 인생의 힌트가 될 만한 철학자와 작가들의 말을 공책에 기록해왔다. 『살아가라 그뿐이다』는 그가 직접 수집한 명언들을 80세 인생 경험으로 새롭게 살펴본 책이다. 에피쿠로스, 쇼펜하우어, 니체, 사르트르, 흄, 비트겐슈타인, 카뮈, 베케트 등 역사 속 ‘인생 선배’들이 남긴 간결하면서도 유려한 문장은 삶의 위기마다 적절한 해답을 건넨다.

“삶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기보다는 의미를 신중하게 선택해 지님으로써 우리의 삶은 더 윤택해진다.” _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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