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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
글쓴이
박원익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이룸)
출판일
2014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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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원익

1987년생, 고려대학교 경제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현재 지자체 정책연구기관 연구원으로 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글을 발표해왔으며,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꼽힌다. 『포비아 페미니즘』(2017), 『혐오의 미러링』(2016),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고유명』(2014), 『일베의 사상』(2013), 『무엇이 정의인가』(공저, 2011) 단행본 발간했다. 제22회 고려대학교 호원논집 우수상(2015), 제1회 창작과 비평 사회인문평론상(2014)을 수상했다. 2016년 일본 《겐론》지를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라는 구호 아래 '통섭'의 학문하기가
한국의 환경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자음과모음 하이브리드 총서 13권

하이브리드 총서는 계간 문예지 『자음과모음』의 ‘스펙트라’, ‘하이브리드’ 꼭지를 통해 연재된 인문, 사회, 과학, 예술 제 분야의 원고를 대상으로 펴내기 시작해 현재는 젊은 인문학자들의 옥고를 선별해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 학자들의 야심 찬 학문적 실험과 매력적인 글쓰기가 한데 어우러진 국내에서 자체로 생산되는 보기 드문 총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총서는 이름에 걸맞게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원고의 주제에 따라 또는 저자의 글쓰기 취향에 따라 에세이, 자서전, 회고록 등 각종 문학적 글쓰기의 틀을 넘나들며 펴내고 있습니다. 딱딱하고 건조한 연구 보고서 형식이 아닌 연구 대상과 화자 사이의 밀착된 거리에서 친근하게 몰입할 수 있는 서술 방식이 하이브리드 총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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