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해야 솟아라
글쓴이
박두진 저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4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두진

시인. 호는 혜산(兮山). 1916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으며, 1939년 정지용에 의해 〈향현〉, 〈묘지송〉 등이 『문장』에 추천되며 등단했다.
박목월, 조지훈과 더불어 ‘청록파’ 시인으로 불리는 그는 민족적 울분과 해방에 대한 소망을
자연과 신앙에서 구하는 시풍에서 출발하여, 현실에 대한 예언자적 고발과 영적 성숙을 위한 언어적 수행을 하나로 통합하는 시적 편력을 일관되게 보여 주었다.
연세대, 단국대, 추계예술대 등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아세아자유문학상, 서울특별시문화상, 3·1 문화상 예술상, 인촌상, 지용문학상, 외솔상, 동북아 기독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청록집』, 『해』, 『오도』, 『포옹무한』, 『수석열전』, 〈박두진 전집〉(전10권), 〈박두진 산문 전집〉(전7권) 등 다수의 시집과 산문집이 있다.
그의 고향 안성에서는 그의 시 정신을 기리고 오늘에 되살리는 뜻에서 해마다 10월에 ‘혜산 박두진 문학제’가 열리며, 공모를 통해 ‘혜산 박두진 문학상’을 시상한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박두진 동시집 - 해야 솟아라》는 박두진 시인의 유일한 동시집으로, 어린이를 위해 쓴 동시 44편과 대표시를 곁들여 엮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돌아오는 길〉 〈하얀 눈과 마을과〉를 비롯한 자연의 숨소리가 가득한 동시들과 함께, 〈해〉 〈청산도〉 〈도봉〉 〈어서 너는 오너라〉 등의 울림 깊은 시들을 모았습니다. 재치 있는 말놀이 동시나 생활 동시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신선한 감각을 일깨워 주고, 자연의 경이로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시인의 맑고 청아한 시를 읽으며 문학의 참 맛을 느껴 보길 바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