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마음을 채우는 곳,
타르타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힐링 동화!
이 책은 ‘타르타’의 주인장을 꿈꾸는 한나의 도전과 성장을 담은 동화입니다. 타르타는 몸과 마음이 지친 정령 손님들을 위한 레스토랑으로, 치유력이 깃든 음식들로 유명합니다. 한나는 자신의 엉망진창인 요리 실력과 할머니의 반대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타르타의 주인장이라는 꿈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당찬 면모를 보여 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나가 할머니의 빈자리를 대신해 일주일간 특별 주인장이 되는 기회를 얻으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과연, 한나가 특별 주인장으로서 타르타를 잘 운영해 나갈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