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만 부 베스트셀러 『EQ 감성지능』 대니얼 골먼 신작 ★ 달라이 라마의 인정을 받은 티베트 명상가(家)에 내려오는 가장 오래된 지혜 “삶의 어느 순간 이것이 전부인가라는 내적 질문에 맞딱뜨린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명상전문가 곽정은 디지털 과잉의 시대, 어느 때보다 ‘내면 해독’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건강한 삶의 방법을 제시하는 책누구든 이따금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그러니 그런 감정 자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불확실한 미래, 속도와 경쟁을 부추기는 시스템, 분노로 경직된 사회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에 압도되기 쉽다. 그 때문에 혼란해진 마음은 이전처럼 몸과 건강하게 연결되기 힘들어진다. 그로 인한 대가로 현대인들은 독에 중독된 것처럼, 속도 강박, 목표 강박, 걱정 중독 등 만성적인 증상에 시달리게 되고, 그 결과 우리가 본디 타고난 따뜻함과 유연함, 살아가는 데 필요한 통찰력 등을 잃게 만든다. 이 책의 공저자이자 오랫동안 인간의 내면에 대해 연구해온 대니얼 골먼은 이 책 『내면 해독』에서 현대인의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이 만성적인 증상을 방치한 대가로 불행한 삶을 살아간다고 말한다. 번 아웃, 불면, 과잉된 감정, 우울과 무기력, 편협해진 사고 등은 그 결과물에 해당한다. 또 다른 공저자인 촉니 린포체는 모든 것이 과잉된 현대인들에게는 채움보다는 비움이 필요하며, 가장 좋은 방법이 명상을 통한 ‘내면 해독’이라고 말한다. 비워진 자리에는 새로운 생각과 에너지가 샘솟기 시작한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와 명상 대가의 만남으로 출간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이 책은 “자신을 깊이 아는데 도움을 주는 내면의 안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필독서” “누구나 읽어야 할 책” 등 수많은 독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그 어느 때보다 ‘내면 해독’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통해 우리가 본디 타고난 평안감과 따뜻함, 삶의 통찰력을 되찾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린포체가 명상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면, 골먼이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매일의 일상에서 잠시간 실천하다 보면, 소란했던 마음이 비워지고, 비워진 자리에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기운이 차오르며, 나를 바꿀 힘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