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포스트 제국주의
글쓴이
김영근 외 2명
출판사
인터북스
출판일
2024년 7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근

고려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국제대학원 일본지역전공(석사과정)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국제관계학 전공)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로 있으며, 사회재난안전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코로나19 재해 거버넌스에 관한 한일 비교분석”,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안전국가 이론”, “재해 후의 일본경제정책 변용” 등의 논문을 썼으며, 『일본, 야스쿠니』(공저), 『일본 재해학과 지방부흥』(공편), 『한일관계사 1965-2015 경제』(공저), 『동일본대지진과 일본의 진로』(공저), 『재해 리질리언스』(공편) 등의 저서와 『일본의 재난·안전과 지방자치론』(공역), 『검증 3.11 동일본대지진』(공역), 『일본 원자력 정책의 실패』 등의 역서가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글로벌 위기관리 및 재해 안전학, 일본의 정치경제, 동아시아 국제관계, 국제기구 등이다. 미국 예일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YCIAS) 파견연구원, 일본 아오야마가쿠인대학 국제정치경제학부 협력연구원, 현대경제연구원 동북아연구센터 연구위원, 무역투자연구원(ITI) 무역정책실 연구실장, 계명대학교 국제대학 일본학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포스트 제국주의(post-colonialism)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열강의 제국들이 붕괴하고, 많은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국가들이 경험한 역사를 해부하는 학문영역(단계)을 뜻한다. 식민지 문학·문화론, 동아시아 지역학, 미디어 문화론 등 다양한 주제로 학제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포스트 제국주의는 식민주의 이후의 모든 담론에 대한 것으로, 정치경제학, 민족주의(사상), 회학(문화인류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이야기들을 포함한다. 이는 식민지배 하에서 형성된 그릇된 사고방식에 대한 타성을 분석하는 작업으로, 해방 이후에도 식민지배의 영향이 지속되는 현상을 연구한다는 관점에서 유용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