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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부의 뇌과학
글쓴이
양은우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4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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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은우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는 뇌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평범한 아이도 상위 0.1% 인재가 되는 고효율 두뇌 활용법


어떤 아이는 자정이 넘어서까지 공부를 하고 열심히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다. 반면에 어떤 아이는 잠도 충분히 자고 전적으로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는데도 좋은 성적을 받는다. 어찌 보면 참 불공평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공부머리’가 있고 없고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일이다. 국가 공인 브레인 트레이너이자 뇌과학을 주제로 다수의 책을 집필해 온 저자는 뇌과학을 공부하면서 실제로 ‘공부머리’라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한다. 《공부의 뇌과학》은 지금까지 밝혀진 뇌과학의 연구 성과들을 비롯해 저자가 여러 해 동안 학생들을 학습 컨설팅하면서 관찰하고 축적해온 데이터들을 토대로 ‘공부머리’란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공부머리’를 좋게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공부머리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두 가지다. 바로 ‘작업 기억’과 ‘메타 인지’다. 작업 기억을 쉽게 표현하자면 ‘우리 머릿속에 펼쳐져 있는 정보 처리를 위한 작업대’라고 할 수 있다. 이 작업대의 크기가 크고, 성능이 뛰어날수록 좋은 성적을 얻을 확률이 높다. 한편, ‘메타 인지’는 ‘인지보다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인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제3자처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킨다. 다수의 연구 결과 및 저자의 오랜 관찰에 따르면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공통적으로 작업 기억력이 뛰어나며 메타 인지가 높았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공부머리의 실체라고도 할 수 있는 작업 기억과 메타 인지의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고, 이 두 가지를 강화시켜줄 수 있는 훈련 방법들을 소개한다.

공부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신’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두뇌는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성질이 있다. 즉,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물리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 이와 같은 우리 두뇌의 가소성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하면 누구든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의 2부에서 뇌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들을 토대로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던 공부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짚어준다. 더불어서 ‘공부에 최적화된 뇌’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하는 올바른 두뇌 활용 비법을 ‘수면’, ‘운동’, ‘기억’, ‘두뇌 특성’, ‘공부 환경’의 다섯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조목조목 알려준다. 《공부의 뇌과학》에 담긴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금껏 잘못 활용하고 있던 두뇌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학업 성적을 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떤 분야의 공부를 하더라도 효율적이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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