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국어 교과서 용어 50개 선정!
용어도 배우고 사회 지식도 쌓으며 비문학의 기초를 닦아요!
여러분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을 들어본 적 있나요?자식은 부모를 닮을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하고,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해요.
이처럼 ‘콩 심은 데 콩 나고, 밭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에서 착안한 〈콩심콩 팥심팥〉 시리즈는 초등학생 때부터 정성스럽게 뿌린 씨앗을 큰 열매로 거두는 즐거운 경험을 선물합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은 다양한 어휘와 말 표현을 배우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 꼭 가져야 하는 습관이 바로 어휘에 대한 기본 뜻과 개념을 익히는 태도예요. 어휘를 모른 채 책을 읽다 보면 전체적인 이해력도 떨어지고 결국 문해력에도 큰 문제가 생기지요. 어렸을 때부터 어휘를 알고자 하는 습관을 공부습관으로 키워간다면 평생 큰 재산으로 남는답니다. 어휘 공부를 통해 지식과 상식을 쌓는 올바른 공부습관을 키워보세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콩심콩 팥심팥〉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초등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우리나라의 대표 상징, 명절과 놀이, 옛날 직업, 통과의례 그리고 의식주 등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용어 50개를 선별하였어요. 하루에 하나씩, 차곡차곡 어휘력과 기본 개념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우리나라 관련 어려운 용어들을 이해하며 기본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