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아 문고가 엮여 있으니까 이것도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둘러대면서 소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과금으로 인조이하는 파. 미소녀 캐릭터를 사랑하며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만, 영감이나 아저씨도 좋아합니다. 잡담 : 많은 분들 덕분에 무사히 라노벨 작가로서 3년째를 맞으려 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에게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OSO 시리즈를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안주할 땅을 찾아 여행하던 어느 날, 치세는 죽기 직전의 여성에게서 갓난아이를 부탁받는다. 아무래도 누군가가 이 아이의 목숨을 노리는 듯하다. 아이가 위험해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었던 치세는, 골렘 소녀 테토와 함께 자신들 외에는 발을 들일 수 없는 【허무의 황야】에 자리를 잡기로 한다. 거기서 치세는 부탁받은 갓난아기 셀레네와 진짜 모녀처럼 생활을 시작한다. 갑자기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치세, 하루하루가 놀라움의 연속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