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북쪽 언니들의 강점 내러티브 (큰글자도서)
글쓴이
전주람 외 1명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24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주람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가족학(가족관계 및 교육, 가족문화)으로 박사학위를 최종 취득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학습·상담심리 연구교수로 2017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재직했으며, 현재는 서울시립대학교 교직부 소속으로 ‘부모교육과 가족관계’, ‘심리검사를 활용한 심리치료’, ‘심리학의 이해’를 가르치고 있다. 아울러 서울가정법원 상담위원으로 2014년부터 최근까지 활동 중이며, 2022년부터는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 관심사로는 가족관계, 부부회복, 문화갈등, 남북사회문화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대학생이 인식한 부모가 자녀의 심리적 안전기지가 되기 위한 양육환경에 관한 연구」, 「20대 이혼을 결심한 신혼기 부부에 관한 가족치료 사례연구」, 「북한이주민들의 남한사회에서 직장 유지경험에 대한 질적사례연구」, 「북한이주민과 근무하는 남한사람들의 직장생활 경험에 관한 혼합연구」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절박한 삶』(2021년 서울대학교 다양성위원회 선정도서), 『20대에 생각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등이 있다. 2016년 KBS ‘생로병사의 비밀 : 뇌의 기적’ 600회 특집에 부부상담사로, 2021년 KBS 통일열차 일요초대석에 출연하였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권력구조의 변화, 엘리트의 변동, 노선 및 정책 변화'처럼 상부구조나 거시구조의 변화에 주로 초점을 맞췄던 다수의 북한 연구물과달리, 일상생활(daily life)을 주된 분석의 대상으로 삼아 북한이주민의 일상이 어떠한지를 살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총서 시리즈의 세 번째인 '강점' 편은 가족학이라는 학문적 토대에 '북한'이라는 영역을 끌어들여, 북한이주민이 지닌 강점과 자원에 주목한 결과물입니다. 우선 1부에서는 강점이란 개념을 필두로, 북한이주민에 대한 남한 사람들의 차별적 시선이 어떠한지, 그들의 강점과 자원 중심적인 패러다임이 왜 중요한지에 관해 기술했습니다. 이어 2부에서는 탈북여성들의 사례를 들어, 그들이 지닌 강점과 자원을 증언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요컨대 남북한 문화비교 총서는 남북인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일상문화를 찾아가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