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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유혹, 검은돈과 금융사기
글쓴이
이철환 저
출판사
새빛
출판일
2024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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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철환

성균관 대학교 재학 중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후 재정경제부(현재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하면서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룩하는 데 일조하였다. 재정경제부에서 국고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을 거쳤다.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한국금융연구원과 한국무역협회에서 자문위원으로 재직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여 년간 단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과천종합청사 불빛은 꺼지지 않는다』를 비롯하여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뜨거운 지구를 살리자』, 『암호화폐의 경제학』, 『인공지능과 미래경제』, 『한국경제 미래담론』 『4차원의 우주 이야기』, 『달러의 시대는 저무는가?』 등 경제 관련서와 『중년 예찬』, 『아름다운 용인, 용인 사람들 이야기』 등 에세이, 『을의 눈물』, 『인류의 종말은 어떻게 오는가』 등 사회비평서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당신의 인생을 파괴하는 무서운 바이러스
검은돈과 금융사기 행태와 피해자가 되지 않는 방법을 제시한 책

흔히 금융을 ‘경제의 혈맥’이라고 말한다. 이는 경제 각 부문에서 혈액의 역할을 하는 돈을 각 분야에 효과적으로 배분하여 국민경제가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뒷받침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단 하루도 금융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금융 기능이 다양화되고 심화함에 따라 역기능 또한 점차 커지고 있다. 이는 금융은 무분별한 욕구와 탐욕의 수단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 사례가 검은돈과 금융사기다. 이들은 개인의 삶을 철저히 파괴하며 나아가 우리 사회를 어지럽히는 무서운 바이러스다. 실제로 이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사람들을 주변에서 종종 접하고 있다. 더욱이 이 악마의 유혹은 인간의 본능적 욕구가 사라지지 않는 한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타인이 당했던 사례를 보고 비웃던 우리 자신도 자칫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이 악마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금융관료 출신 이철환 전 금융정보분석원장은 관련 내용과 사례들을 수집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검은돈과 금융사기가 어떤 유형과 수법으로 형성되고 전개되는지 그리고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참고서이자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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