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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제 -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글쓴이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강론집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4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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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강론집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02년 1월 9일 스페인 북부 바르바스트로에서 출생했다. 1925년 3월 28일 사제품을 받았고 1928년 오푸스데이(Opus Dei)를 설립했다. 1982년 11월 28일 교황청은 오푸스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정했다. 스페인 사라고사 교구의 벽촌인 페르디게라에서 사목하였던 그는 도시 빈민,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이들 등 각계각층의 사람을 위해 사도직을 수행했다. 수많은 평신도와 사제, 수도자들의 피정 지도를 맡아 “모든 사람이 거룩함을 추구하는 사도직으로 부르심을 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75년 6월 26일 선종했다. 1992년 5월 17일 시복되었고 2002년 10월 6일 시성되었다. 시성식에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는 “성인이 일상생활과 일 안에서 하느님을 찾고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받았다.”고 강론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영원한 사제’ 강론은 가톨릭 성직자의 본성과 필요성, 존엄성, 미사와의 관계, 그리고 교회 안에서 성직자와 평신도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합니다. 원래 이 강론은 성인이 선종하기 전에 따로 출간되었으며, 1985년에 ‘교회를 사랑하다’라는 스페인어 제목으로 재편집되어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권의 한국어 번역판에는 ‘에스크리바 몬시뇰과의 대화’라는 책에 들어 있는 성인의 강론 ‘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의 개정 번역본이 추가되었습니다. 1967년 나바라 대학교 캠퍼스에서 설교한 이 유명한 강론이 한데 묶여 원래 1968년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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