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투자, 나는 50에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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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투자, 나는 50에 은퇴했다

글쓴이
쭈압(정영주) 저
출판사
체인지업
출판일
2024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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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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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압(정영주)

자신을 ‘찐 개미’라고 소탈하게 소개하며, 초보 투자자들에게 열정과 지식을 나눠주는 25년 차 주식투자자다. 1999년 공기업에 입사한 순간부터 재테크를 고민한 그녀는, 은퇴한 개인투자자를 지키는 것은 결국 배당주임을 깨달았다.

성공적인 은퇴를 바탕으로 여러 공기업과 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배당주 강연을 진행했으며, ‘배당주 투자는 승차감이 좋다’는 본인의 말처럼 편안한 배당주에 탑승해 지금은 생활비보다 많은 배당금을 거머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쭈압’s 배당투자 은퇴생활〉에서 솔직하고 담백한 투자 이야기와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아낌없이 나누며 투자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국내 배당주는 탑승감이 좋다!올라갈 일만 남은 저평가 모범생이니까”

게으르게 투자해도 자산을 불리는
확신의 적립식 장기투자 가이드


10년 동안 오르지 않는 박스권, 대기업의 물적분할, 금융투자소득세의 신설 등 국내 주식을 둘러싼 흉흉한 소식은 끊이지 않는다. 주식시장 속 개미의 푸념이 지상파 뉴스를 탈 만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공고하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보자. 지금의 서학 개미 열풍이 제2의 ‘닷컴버블’이거나 ‘리먼 브러더스’의 인수를 검토하는 것과 같다면? 우리는 99점을 받는 친구가 100점을 넘어 110점, 120점을 받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희망에 사로잡힌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국내 주식은 50점도 안 될지 모른다. 하지만 올바른 방향을 알고 조금만 열심히 공부한다면 70점, 80점까지 쉽게 올라갈 수 있다. 40%에서 60%에 달하는 수익률을 경쟁자 없이, 모두의 시선에서 벗어난 블루오션에서 거두는 것이다. ‘배당주 투자는 승차감이 좋다’는 저자의 말처럼 아주 작은 위기도 회피할 배당주와 함께 말이다.

이 책의 저자 쭈압은 정말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하지만 꾸준히, 적립식으로 배당주에 투자한 결과 지금은 월 1,000만 원의 배당금을 받는 배당의 여왕이 되었다. 어려운 계산식이나 분석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저자의 투자 이유를 듣고 5분 만에 끝내는 종목분석법, 금액·상황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매매전략, 세금에서 탈출하는 절세전략만 따라오면, 3,000만 원으로 15억 원을 만든 쭈압처럼 파이어의 고지에 오를 수 있다. 이제는 당신의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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