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수신자가 부담하는 사랑은, 조금 무거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진심 어린 사랑이 담겨있습니다. 우리가 보내는 사랑은 가족, 연인, 친구, 반려동물, 그리고 나 자신을 향하기도 합니다.
사랑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의 사랑은 무엇인가요?
사랑을 모았습니다. 여러 이름의 사람과 사랑, 여러 빛깔의 사람과 사랑. 우리는 오늘을 사랑하고, 그래서 글을 씁니다. 제각기 다른 이름의 사랑을 모으고 모아, 글 속에 담았습니다.
오느레는 그런 사랑을 당신께 드립니다.
그 사랑은 오직, 여러분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