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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서른 살, 귀촌했습니다.
글쓴이
김예진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4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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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예진

소설가, 시나리오 작가. 2011년 등단하였다. 서울대 국제대학원은 졸업하고 국제협력 공무원으로 활동하다, 해외의 생태공동체 운동에 충격, 2010년부터 귀촌, 생태마을에 살고 있다. 선인들의 삶에 대해 주로 쓴다. 『허난설헌, 조선최초의 한류스타』, 『마을이 돌아왔다』, 『정조의 비밀사관, 은서』, 『세계 최초 군주 혁명가, 정조 이산』, 『이것이 조선브로맨스』 등을 출간했다. 영화 [하나식당]의 시나리오와 원작을 썼으며 2014년 [마을이 돌아왔다]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콘텐츠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사고로 누워만 지낸 지 2년, 지난 삶을 부정하다, 추사를 만나게 되었다. 고통을 겪어 넘기고 삶을 예술로 승화시킨 조선의 별, 추사 김정희의 삶을 배우고자 『조선의 별, 추사김정희: 추사에게 삶을 묻다』를 썼다.

국제협력전문공무원으로 활동하다 한국역사와 문화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한국학 박사과정. 19년째 호흡명상을 했다. 현재 시나리오, 소설, 다큐멘터리를 쓰며 선인을 주제로 한 책을 다수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54가지 이야기
초록이 주는 싱그러움 속으로 들어가다.

도시에서 자고 나란 작가가 처음 시골로 와 나무와 들풀, 텃밭을 가꾸면서 느꼈던 감정과 서툴러서 벌어진 당혹스러운 일상을 담아냈습니다. 바쁜 일상 속, 잠깐 시간을 내어 활자를 따라 천천히 읽어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단단하게 굳었던 마음이 스르르 풀어지며 미소 짓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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