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저서로는 한국의 공업화 발전론(1972), 우리나라 중화학공업정책(1973), 한국경제의 도전(1980), 21세기는 너무 늦다(1993), 아우토반에 뿌린 눈물(1997), 한국자본주의 재3의 혁명(2001), 대한민국에 고함(2005)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아직도 우리 기억에 생생한 서독 광원, 서독 간호사 파견은 두말할 것도 없이 가난에서 벗어나보려는 극동 조그만 나라의 몸부림이었다. 그것이 6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다. 말없는 합의, 가슴으로 맺은 공감대, 자각과 분발의 위대한 힘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