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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
글쓴이
메리 쿠비카 저
출판사
해피북스투유
출판일
2024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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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리 쿠비카

미국의 소설가. 뉴욕타임스와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작가. 《굿 걸The Good Girl》로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스트렌드 크리틱스 어워드 최고의 데뷔작 후보에 올랐다. 마이애미대학교에서 역사와 미국 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시카고 외곽에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굿 걸》, 《프리티 베이비Pretty Baby》, 《돈트 유 크라이Don’t You Cry》, 《디 아더 미세스》, 《사라진 여자들》이 있으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덴마크, 체코, 폴란드, 튀르키예, 포르투갈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는 호주, 영국 등의 나라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53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스릴러의 여왕’ 메리 쿠비카의 신간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메리 쿠비카의 전작 『디 아더 미세스』와 『사라진 여자들』은 출간 당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현재도 ‘밀리의 서재’ 전자책·오디오북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는 출간하자마자, 뉴욕타임스·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배신과 기만으로 뒤틀린 미로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추리 소설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는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 남편으로 인해,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며 파국으로 치닫는 부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작가는 우리에게 익숙하던 모든 것들이 두려움과 미지의 존재로 치환되는 공포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었다. 전작보다 더 깊게 인간 내면에 감춰진 본질적인 욕망을 파고들며, 비의도적 악의로 가득한 밤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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