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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소한 것을 놓아주기
글쓴이
피터 러셀 저
출판사
마레책방
출판일
2024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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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터 러셀

작가이자 강연자로 활동하는 피터 러셀은 현대 영성과 인간 의식 분야를 이끄는 사상가다. 러셀은 오늘날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개인, 사회, 세계를 괴롭히는 각종 문제의 원인 ─ 틀에 갇힌 믿음과 사고 ─ 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믿는다. 러셀은 세계 각지 영적 전통에서 얻을 수 있는 인간의 의식에 관한 지혜를 정리하여, 현대적이고 설득력 있는 방식으로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았다. 피터 러셀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과 심리학 학사 학위를 그리고 컴퓨터 공학 석사 학위를 얻었으며, 인도에서 명상과 동양철학을 공부했다. 1980년대 ‘글로벌 브레인’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해 인터넷이 인류에 미칠 영향을 예견한 바 있다. 그는 이 책 이외에도 모두 열두 권의 책을 썼으며, 대표작으로는 『Waking Up in Time』과 『과학에서 신으로(From Science to Go)』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에크하르트 톨레 에디션!

이 책은 에크하르트 톨레 에디션의 한 책이다. 21세기를 대표하는 영적 교사인 에크하르트 톨레는 독자의 인생을 바꾸어 놓기에 충분한 작품을 직접 선정해 출판하고 있다. 이 책, 피터 러셀의 사소한 것을 놓아주기(Letting go of nothing)는 에크하르트 톨레가 직접 선정해서 독자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톨레는 태곳적부터 놓아주는 행위는 영적 자각의 전제조건이라며, 놓아주는 데 성공한 사람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외적인 요소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소개한다. 그는 독자들이 이 책을 내적인 ‘놓아주는 행위’의 안내서로 사용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하던 일을 잠시 내려놓고, 한 걸음 뒤로 물러나 놓아두기

피터 러셀은 이 책에서 우리에게 한 걸음 뒤로 물러나 편안한 사고방식을 찾으라고 가르친다. 우리 안에 이미 정신적 자유와 평화가 존재한다며 그걸 놀랍도록 단순하고 명료하게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피터 러셀은 이러한 방법을 쉬운 언어로 알려준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실용적이고, 지혜로우며 다정하고, 참신하다.
700년 전 기독교 명상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는 인간이 기를 수 있는 최고의 미덕은 ‘욕망을 놓아주는 것’이라고 했다. 피터 러셀은 이러한 놓아주는 행위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접근법을 명쾌하게 제시해 준다.
이 책은 한 사람이 평생동안 이룬 내적 탐구의 결과물이다. 그 내적 탐구의 결말은 놓아주라는 것이다. 놓아주면 고통이 사라지거나 줄어들고, 그러한 놓아주기가 반복되다 보면 우리는 깨우침을 경험할 수 있고, 더 단단한 삶을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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