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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
글쓴이
김양미 저
출판사
헤르츠나인
출판일
2024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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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양미

잡지사 기자와 대안학교 교사로 일했다. 2021년 제41회 근로자문학제, 2022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쓴 책으로 소설집 『죽은 고양이를 태우다』 『오순정은 오늘도』,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가 있다. 『아스파라거스』로 제1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야기의 힘이 돋보이는
김양미 작가의 명랑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는 신춘문예 등단작가 김양미의 인생과 일상이 녹아 있는 명랑 코드 에세이로, 지루할 틈 없이 몰아치는 이야기의 힘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소설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없었다. 어찌하다 보니 그리되었다. 글만 쓰며 살 수 없으니 돈도 번다. 일하며 만나게 되는, 잘나기보다 조금은 기울어진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되어준다." 새로운 맛의 에세이를 발견했다. 지루할 틈이 없이 확확 전개되는 펄떡이는 이야기가 지닌 싱싱한 맛! 이다지도 웃기면서도 아리며 재미있는 에세이라니! 인생 자체가 사건과 사고의 연속인 명랑 작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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