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축복의 사람”입니다.
지울 수 없는 상처가 감사의 찬양이 되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1:5)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죄와 사망과 어둠의 권세 가운데 비참한 종의 모습으로, 노예의 삶으로 고아처럼 살아가는 제 인생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보혈의 능력으로, 용서의 기적으로 말미암아 양자의 영을 보내주셔서 그분의 자녀, 곧 상속자로 삼아 주셨습니다. 세상이 저를 속이고 삶이 저를 힘겹게 할지라도 저는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 평강이, 샬롬의 은혜가 제 속에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이 놀라운 선물을 저 혼자만 누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곳곳에 서 나누는 삶을 살게 하시니 그것이 바로 하나님 아빠 아버지의 완벽하고도 놀라운 계획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