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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글쓴이
리처드 칼슨 외 1명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일
2024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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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칼슨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 의 두 저자는 미국에서 100주 이상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강력한 신드롬으로 폭발적인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PEOPLE] 지는 ‘가장 주목 받는 사람 중 한 명’으로 리처드 칼슨을 선정했으며 오프라 윈프리쇼, CNN 등 유명 TV쇼 단골 출연자로 유명세를 펼쳤다. 최고의 행복 만들기 전문가로 평가 받는 심리학 박사였던 저자는 지난 2006년 12월 13일, 『스크루지 길들이기』 홍보차 올라탄 뉴욕행 비행기에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는 30년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 『Don't Sweat The Small Stuff In Love』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2,5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번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는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동시 출간된 최신 개정판이다. 공동 집필자이자 평생의 친구, 사랑하는 아내였던 크리스틴 칼슨을 통해 정교하게 부분 개정됐다.

그녀는 남편의 갑작스런 사망 후 극심한 슬픔과 상실을 극복하고 삶을 재정립하는 여정을 시작으로 여성들을 위한 리트릿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실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행복하고 충만한 인생을 사는 법을 가르치는 최고의 행복만들기 전문가. 1961년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작가이자 연설가, 심리학박사인 그는 행복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사는 법을 가르치는 최고의 행복 만들기 전문가이다. 그가 쓴 책 중 베스트셀러를 포함하여 20 여권은 독자들에게 아주 잘 알려져 있다. 심리학자이자 작가, 연설가인 그가 쓴 책《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는 2년간 미국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정도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삶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큰 울림을 선사했다.

그는 잡지 [PEOPLE]에 가장 주목받는 사람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오프라 윈프리, 투에이, CNN등의 유명 방송쇼에서 단골손님으로 초대되어왔다. 지난 2006년 12월 13일, 『스크루지 길들이기』를 홍보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발 뉴욕행 비행기에 올라탄 그는 비행 중 폐색전이 발작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땅에서의 그의 마지막 모습은 하루하루 일상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해주었다.

주요 저서는 부인과 함께 쓴 [사랑은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는다]가 있고, 10대들을 위한 성공과 행복 지침서인 [성공한 사람은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은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지 않는다]를 비롯해 [생각의 집착을 버리면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리처드 칼슨의 행복의 원칙]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1, 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 세기의 책들 20선 - 천년의 지혜 시리즈 NO. 07
* 최초 출간일 1997년
* 영국 대표 언론사 The Daily Telegraph 기준 135개국, 전 세계 2,500만 부 판매
* 뉴욕타임스 100주 이상 베스트셀러
*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라트비아어, 폴란드어, 아이슬란드어,
세르비아어, 그리스어 26개 언어로 45번 개정판 출간

이 책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는 Don't Sweat The Small Stuff…의 30주년 기념 시리즈로 세계 여러 나라에 동시 출간된 2024년 개정판이다. 영국 대표 언론사 중 한 곳인 The Daily Telegraph 기준, 135개 나라에서 출간됐으며 미국 USA 발표 기준, 90년대 가장 많이 팔린 책 2위로 기록되었다. [PEOPLE] 지는 ‘가장 주목 받는 사람 중 한 명’으로 리처드 칼슨을 선정했으며 오프라 윈프리쇼, CNN 등 유명 TV쇼 단골 출연자로 유명세를 펼쳤다.

이 책은 큰 카테고리에서 남녀의 이상적인 사랑을 주제로 부부사이를 논하는 듯하지만 인간관계와 나 개인의 품성을 점검해 볼 수 있다는 면에서 보편적인 일반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을 남기며 세계적인 여러 기록을 남겼다.

저자 리처드 칼슨은 이 책 출간 이후, 2006년에 새롭게 출간된 도서 홍보차 올라탄 뉴욕행 비행기에서 갑작스레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남녀의 사랑, 특히 오래된 연인과 부부 사이에 가장 인간적인 면을 중심에 두고 더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만들어 낸 사람. 그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써낸, 평생의 반려자를 예고 없이 잃은 그의 아내 크리스틴 칼슨은 슬픔을 이겨내 오다 매우 정교한 작업을 통해 이 책 『사소한 것들로 하는 사랑이었다』의 30주년 단독 개정판 저자가 되었다.

이 책은 심연의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주제를 보다 아름다운 인간의 면모를 갈고 닦아 우리 삶을 더 풍족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울 수 있다는 메시지로 채웠다. 100가지 사례와 저자들의 현실적이며 소박한 조언이 10개장으로 나뉘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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