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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구구단
글쓴이
에이핫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4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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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이핫

“제 목표는 전문가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어떤 길을 가더라도 잘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뇌과학 애호가, 크리에이터 에이핫. 그 역시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거나 그림에 소질이 있는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우연히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터를 공부하게 되었는데, 운 좋게 그 감각을 활용해 일러스트, 사진, 영상, 편집 디자인, 브랜딩 그리고 현재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기까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디자이너로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디자인과 다른 여러 가지 재능을 합치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현재는 디자인을 통해 좋아하는 일을 하며 경험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것을 탐색하고 싶은 사람들 모여라.’

디자인의 중요성을 느끼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이 디자인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는 일은 쉽지 않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피그마 등 툴에 대한 강의는 쉽게 접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디자인의 뼈대가 되는 기초 이론은 미대 전공자가 아닌 이상 쉽게 배울 수 있는 곳이 없다. 『디자인 구구단』은 총 9개의 이론(비율, 공간, 균형, 색의 속성, 질감, 형과 형태, 움직임, 율동, 서체)을 통해 디자인이 필요한 모든 분이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감각은 앉아서 강의를 듣고 이론을 이해한다고 키워지는 것이 아니다. 입문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이론을 배우고, 직접 작업물을 만들어보면서 무의식적인 감각이 키워지게 된다. 『디자인 구구단』에서는 12년간 실무에서 감각을 키우고 3년간 직접 교육을 하면서 누구나 쉽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만든 트레이닝 북이다. 디자인 툴을 다루지 못해도 일상을 관찰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간단한 드로잉 훈련을 통해 디자인 감각이 늘어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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