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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리가 파도가 된 밤
글쓴이
유형준 저
출판사
시간의물레
출판일
2024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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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형준

1993년 3월 봄날에 태어나
2022년 글을 쓰기 시작했고
2023년 시집 『시가 되어 내린다』 출간
현재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시가 흐른다
적막한 마음 한 곳에 시가 고인다
고인 시는 넘쳐흘러 눈물이 되고
눈물은 세상 밖으로 흐른다
본문 내용 中

저의 글이 세상에 흘렀고
이제 자국을 남기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대장 원숭이가 저에게 말하네요
원숭이답게 살아라
원숭이답게 행동하라
슬프지만 그게 저에겐 필요하지 않네요

나무 위 원숭이도
나무 아래 원숭이도
모두 원숭이니깐요

시 〈그게 저에겐 필요하지 않네요〉 중

나무 아래 원숭이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나무 아래 글을 쓰는 원숭이입니다
저는 이런 제 모습이 좋습니다

독자님들이 각자 좋아하는 본인의 모습으로
살아가시길 응원하며 본 시집을 집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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