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 역사 시리즈 네 번째 책
세계사의 딱딱한 내용을 미시적인 사건과 내용들을 가지고 써 내려가는 “시시콜콜 세계사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청소년들이 세계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들로 정리하였다. 첫 번째는 ‘목욕’으로, 두 번째는 ‘탐험’으로, 그리고 세 번째는 ‘건축’으로 세계사를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민주주의’로 세계사를 살펴본다.
어느때보다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 시기이다. 이런 시기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의 역사를 올바르게 알려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민주주의라는 사회적 제도가 얼마나 어렵게 세상에서 지켜지고 있는지, 왜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켜야만 하는지 이 책은 알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