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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가벼운 레스토랑
글쓴이
송사월 저
출판사
용감한까치
출판일
2024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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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사월

세계 3대 요리 학교 중 하나인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한 셰프이자 초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 22만 8000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CIA에서 공부하고 파인다이닝 파크 애비뉴 레스토랑(Fine-dining Park Avenue Restaurant, 뉴욕 25번가 파크 애비뉴에 위치)에서 인턴 생활을 거치며 얻은 지식과 경험, 필라테스·요가 자격증을 취득하며 여러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간절하게 다이어트했던 경험을 살려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을 뺄 수 있는 레시피와 운동 방법, 관리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레시피부터 괄사, 필라테스 등 무수한 시도를 거치며 좋은 다이어트 방법과 나쁜 다이어트 방법을 체득한 노하우가 담긴 그녀의 ‘나에게 좋은 독한 년 되기’ 관리법은 많은 독자의 호응을 얻으며 또 다른 유행이 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___abrill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어서 오세요, 살이 빠지는 우리집에
저의 집밥은 맛있지만 가볍고
고급스럽지만 간단합니다
망가진 대사 기능은 회복하고 체지방은 낮춰주는 집밥 이야기

매일 먹는 집밥을 바꿔 나를 바꾸는 아주 사소하고 중요한 시작


세상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들 사이에서 오직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몸도, 건강도, 생활도, 일도 점점 어릴 때의 이상향에서 멀어지며 끝 없이 떨어지는 자존감과 자신감에 평범한 자신이 마냥 초라하게만 느껴지던 저자는 결국 '내 뜻대로 되는 것 하나 없는 이 불공평한 세상에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내 몸밖에 없다'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단순히 먹는 것을 줄이며 몸을 혹사하는 독한 다이어트가 아닌, 망가진 대사 기능을 회복하고 체지방을 낮춰 요요 없이 평생을 유지할 수 있는 '집밥 교체' 작전에 돌입했다. 오히려 늘 먹던 것에 한 끼를 더해 4끼를 먹으면서 60kg대에 돌입했고, 3끼를 든든하게 먹으며 50kg대에 돌입, 미국 뉴욕 요리 학교 CIA를 졸업한 실력을 살려 맛있게 집밥을 먹으면서 40kg대에 진입해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이 모든 변화는 저자의 과거 부정적인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바꿔준 계기가 되었고, 달라진 건강과 태도로 일과 라이프에서도 큰 변화와 성취를 가져왔다.

이 책에는 저자의 이 모든 노력이 담겨 있다. 매 몸무게별로 지켜야 할 식습관 수칙과 코칭은 물론, CIA에서 공부하며 익힌 요리 실력과 지식으로 완성한 '몸무게별 NEW 집밥 레시피'를 담았다. 먹을수록 건강한 습관이 생기고 살이 빠지는 것은 물론, 매 끼 외식하는 기분을 낼 수 있는 세련되고 맛있는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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