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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글쓴이
조지 S. 클래이슨 저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일
2024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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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S. 클래이슨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문구인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소득의 10퍼센트를 먼저 저축하거나 투자 계좌에 넣으라는 원칙을 강조한 말로 오늘날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었다. 이 책에 적힌 ‘돈 버는 습관’을 한 문장 한 문장 몸에 새기고 실천하면 평범한 사람도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있음을 많은 사람이 증명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와 더불어,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클레이슨의 책은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평생 가난한가?"

찰리 멍거 강력 추천!
국내 유일, 저자 질문 152개 수록 완역본

평생 돈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위해
100세까지 간직할 인생의 지혜를 배우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고대 바빌론의 현자들은 이미 부를 얻는 비결을 알고 있었다. 그들의 지혜를 담은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는 시대를 초월한 부의 원칙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주인공 아카드는 바빌론에서도 으뜸가는 갑부로 이름났다. 그는 가난한 서기로 출발했지만, 부자들의 비결을 연구하고 실천하며 엄청난 부를 일궜고 그 과정에서 깨우친 부의 원리를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전했다. 실제적인 지혜를 깨우친 아카드는 우리에게 돈을 버는 법, 지키는 법 그리고 투자하여 불리는 법에 이르기까지, 부를 향한 여정에 필요한 통찰을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아카드의 가르침을 통해 부를 얻기 위한 핵심 원칙을 우화 형식으로 제시한다. 영원한 부를 얻기 위한 원칙을 명쾌하고 흥미진진하게 깨우쳐 준다. 이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회이며, 배움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부자가 되는 길에 들어설 수 있다.

클레이슨의 책은 단순한 재테크 지침서가 아니다. 부와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면서도,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현실적인 방법까지 제시한다. 청소년부터 중장년까지 두루 쉽고 깊이 읽힐 수 있는 걸작으로, 지금까지 40여 개국에서 1,000종이 넘는 판본으로 출간되었고, 수천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하여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1929년 대공황 시기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얻었다. ‘어떻게 돈을 벌고 관리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돈과 함께 현명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현대지성은 원저자가 직접 작성한 152개의 통찰 질문을 2부에 전부 담아냈다.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되새기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유일의 완역본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부자 유전자”를 깨워서 평생 풍요롭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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