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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아들러 심리학
글쓴이
알프레드 아들러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24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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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프레드 아들러

오스트리아 빈 근교 펜칭에서 태어난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개인심리학의 창시자다. 빈 대학교 의대에서 안과와 일반의로 일했으며, 이 시기부터 환자를 개인만이 아니라 그가 살아가는 환경과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관점을 키워갔다. 1902년 프로이트의 모임에 합류해 빈 정신분석 운동의 초기 핵심인물로 활동했지만, 인간을 성적 충동보다 목적, 열등감, 보상,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를 발전시키며 1911년 결별했다.
아들러는 1907년 기관 열등성과 보상 문제를 다룬 저작을 발표했고, 1912년 『신경증 기질』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본격화했다. 그는 인간을 분절된 충동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된 존재로 보고, 열등감, 생활양식, 목표지향성, 그리고 공동체 감각 또는 사회적 관심으로 번역되는 ‘게마인샤프츠게퓔’을 개인심리학의 핵심개념으로 발전시켰다. 이러한 관점은 심리치료를 넘어 교육, 부모 역할, 학교 현장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아동 지도와 예방적 정신건강에 특히 힘을 쏟았다. 1921년 빈에 첫 아동지도클리닉을 세운 뒤 여러 클리닉을 운영했고, 가족과 교사까지 함께 다루는 공개 상담과 교육 활동을 통해 오늘날의 가족상담 ,학교상담, 공동체 정신건강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미국에서도 활발히 강의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와 롱아일랜드 의과대학에서 가르쳤다. 1930년대 중반에는 활동의 중심을 미국으로 옮겼고,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강연 여행 중 심장 발작으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인문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미루지 않을 용기
거침없이 살기 위한 아들러의 인생수업

힘들고 불안하면 아들러를 읽어라!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아들러는 한 사람의 일생을 바꾸는 진정한 힘은 한 발을 내딛는 용기뿐이라고 말한다. 아들러는 몇 번을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고 다시 시작하는 힘은 용기에서 나온다고 했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알프레드 아들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로서 자기계발의 원류, 자기계발의 아버지로 일컬어진다. 그는 인간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며, 우리가 변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직시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기대나 비난으로부터 자유롭고, 실패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은 ‘미루지 않을 용기’라고 했다. 따라서 아들러 심리학은 도전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가 근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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