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상담전공) 박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아동코칭학과 겸임 교수로서 전국 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드림스타트, 보건소 등에서 상담 담당자들에게 정신 및 심리 건강에 대한 역량 강화와 상담 수퍼바이저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b>책 읽는 행위가 ‘상처’와 ‘회복’의 구분을 없앤다는 것을 믿습니다.</b></br></br>“부정적인 생각을 멈추지 못하겠어요.”</br>“쉬는 날에도 어찌 쉬는지 모르겠어요.”</br>“자꾸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서 답답해요.”</br>자꾸만 이런 생각이 든다면…</br></br>‘글자’와 ‘나’ 그리고 ‘상처’와 ‘회복’ 사이에서 주체와 객체의 구분은 날아가 버리고, 오직 건강한 자아의 리듬만이 물결치는 것을 느낍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글이 독자들에게 ‘상처’와의 작별 편지가 되길 바랍니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