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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돌리다
글쓴이
구광렬 외 16명
출판사
파란
출판일
2024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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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광렬

1986년 멕시코 문예지 〈마침표El Punto〉와 〈마른 잉크La Tinta Seca〉를 통해 등단했다. 멕시코국립대학 출판부에서 시집 『텅 빈 거울El espejo vacio』을 출판하고 중남미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서는 오월문학상 수상과 함께 〈현대문학〉에 시 「들꽃」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으로는 『꽃다지』 『각하, 죽은 듯이 살겠습니다』 『여자 목숨으로 사는 남자』 『뭄Sr. Mum』 『가위주먹』 등의 장편소설과 『슬프다 할 뻔했다』 『불맛』 『나 기꺼이 막차를 놓치리』 등의 국내시집이 있다. 『하늘보다 높은 땅La tierra mas alta que el cielo』 『팽팽한 줄 위를 걷기Caminar sobre la cuerda tirante』 『텅 빈 거울El espejo vacio』 등의 스페인어 시집과 기타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체의 녹색 노트』 『바람의 아르테미시아』 등 문학 관련 저서 40여 권을 썻다.
UNAM동인상, 멕시코문협특별상, 브라질 ALPAS ⅩⅩⅠ 라틴시인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과 2009년 연속으로 aBrace 중남미시인상 후보에 올랐다. 저서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이 젊은 비평가들에 의해 ‘2009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1년 대산번역지원과 2012년 제1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창작지원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물을 돌리다]는 시목문학회(대표 박장희 시인, 회장 최영화 시인)의 여섯 번째 시 앤솔러지로, 초대 시인 구광렬 시인과, 시목문학회 회원 박산하, 임성화, 최영화, 김도은, 박순례, 박장희, 윤유점, 김숲, 김뱅상, 이선락, 황지형, 박정민, 성자현, 양문희, 김병권, 이희승 시인의 시 네 편씩 68편의 시가 실려 있다.

시목문학회는 2014년 창립되었으며, 현재 김도은, 김뱅상, 김병권, 김숲, 박산하, 박순례, 박장희, 박정민, 성자현, 양문희, 윤유점, 이선락, 이희승, 임성화, 최영화, 황지형 시인 등 울산, 대구, 부산, 경주, 당진의 시인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목문학회는 매년 시 앤솔러지 발간뿐만 아니라 시화 전람회와 시 낭송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시목문학상을 제정, 운영하고 있다. 시목문학회는 그간 시 앤솔러지 제1집 [모릅니다](2019), 제2집 [저장이 허락되는 공간](2020), 제3집 [왼쪽으로 보는 모자이크](2021), 제4집 [앵꼽습니까](2022), 제5집 [즐거운 곡선에서 배회 중](2023)을 발간했으며, 올해 제6집 [물을 돌리다](2024)를 상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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