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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정, 클래식 (큰글자도서)
글쓴이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 저
출판사
초록비책공방
출판일
2024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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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

아카펠라 그룹 나린에서 활동하며 클래식 전공을 살리지 못한 아쉬움으로 유튜브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 채널을 운영한다. 《다정한 클래식》을 썼고, MBC FM [세상을 여는 아침 안주희입니다]에서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며 방송, 강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 여전히 ‘클래식’한 삶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오늘 당신의 감정은 어떤가요?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에 따른 클래식 음악 이야기
희(기쁨), 노(분노), 애(슬픔), 락(즐거움), 애(사랑), 오(미움), 욕(욕심)
감정과 음악 사이의 간격을 좁히는 클래식 가이드

매 순간 밀푀유처럼 쌓이는 감정이 우리 삶을 만든다. 이런 수많은 감정을 흩뜨리지 않고 음악을 덧붙인다면 우리 삶이 얼마나 풍요로워질까? 《오늘의 감정, 클래식》은 이 물음표에서 시작했다. 매일 반복되는 도돌이표 붙은 일상이지만 어떤 지시어로 하루를 살아가느냐에 따라 삶은 다채로워질 수 있다. ‘모데라토(보통 빠르기)’, ‘칸타빌레(노래하듯이)’, ‘크레센도(점점 세게)’.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이 책을 가이드 삼아 내 삶의 악보를 그려보자. 내가 써 내려갈 악보의 작곡가는 바로 ‘나’니까.

이 책은 다정하게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인간의 7가지 감정(칠정)을 6가지 세부 감정으로 나누어 총 42가지 클래식 음악을 소개한다. 기쁠 때는 모차르트가, 분노할 때는 베토벤이, 우울감이 덮쳤을 땐 라흐마니노프가, 짜증이 날 땐 브루흐가 펼쳐놓은 음악과 이야기로 독자의 마음을 다독일 것이다. 감정이라는 도구를 통해 클래식을 이야기하는 이 책으로 음악 감수성이 깊어지기를 바란다. 투티(다 같이) 콘 센티멘토(감정적으로)!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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