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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 제자 이일선과 인술의 실천가들
글쓴이
전정희 저
출판사
책봄
출판일
2024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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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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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희

[국민일보] 논설위원 및 종교국 부국장. 정치부·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종교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 교회사 관련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 안양대 기독교학부와 중국 산둥위해외국어대에서 강사를 역임 했다. 저서로 『한국의 성읍 교회』(2016), 『아름다운 교 회길』(2014. 이상 홍성사), 『아름다운 전원교회』(엔크리스트, 2005), 『TV에 반하다』(그린비, 1997), 공저 『민족주 의자의 죽음(장준하)』(학민사, 1993), 『일본의 힘, 교육에 서 나온다』(청한문화사, 1993) 등이 있다.

한국기독언론대상(‘한국의 성읍 교회’ 시리즈), 이달 의 기자상(‘공간+너머’ 시리즈), 한국청소년육성대상(‘소 년이 희망이다’ 시리즈)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노벨상 수상자 알베르트 슈바이처를 찾아가 제자가 되고, 한국에 돌아와 울릉도에서 한센병과 결핵 환자를 위해 헌신한 이일선의 사연을 비롯해, 한국에서 인술을 베푼 15인 의사의 갸륵한 사연!

청소년기에 슈바이처의 자서전 ‘나의 생애와 사상’을 읽고 의사의 꿈을 꾼 이일선이 마침내 의사가 되어 가난하고 병든 울릉도 사람들을 위해 몸 바친 기록, 같은 길을 걸어간 15인 인술가의 발자취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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