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 예술현장의 배리어프리 리얼타임
글쓴이
장근영 외 1명
출판사
1도씨
출판일
2024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근영

최근에 창작 활동을 막 시작했다.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을 창작자라기보다는 시민 참여자라고 말하고 싶어 한다. 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시민으로서 다양한 분야 속에서 시각장애인의 억눌려 있는 기본적인 삶에 대해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는 사람, 우리 사회의 근본적 문제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세상을 읽고 성찰하며, 대화를 이어나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다양한 배리어프리 문화예술을 즐기는 관객으로 다수의 배리어프리 공연 및 전시와 시설 접근성 모니터링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자신의 중도시각장애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 《어쩌려고 혼자 다녀?》(2020, 꼬닥꼬닥 협동조합)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제 막 ‘배리어프리'가 궁금해지기 시작한 당신을 위하여,
배리어프리 에세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 예술현장의 배리어프리 리얼타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This is what we think : 예술현장의 배리어프리 리얼타임》은 공연예술 창작자인 장근영, 이성수 두 명의 필자가 쓴 에세이다. 시각장애를 가진 두 필자는 공연예술 현장에서 모니터요원, 장애인접근성 자문, 배우, 작가, 연출로 활동한다. 처음부터 이 두 사람이 배우, 작가, 연출로 활동한 것은 아니다. 두 사람과 같은 예술가들의 끊임없는 문제제기와 노력, 이슈 공유, 강연 등의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계 전반의 변화를 위해 노력한 덕분이다. 이 책은 장애당사자이자 창작자인 두 명의 필자가 파트를 나누어, 각기 다른 형식으로 쓴 에세이일 뿐만 아니라 배리어프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하는 개념들, 시각장애인과 함께 작업하고자 하는 창작자들을 위한 접근성 팁, 시각장애인 관객을 위한 접근성 체크리스트 등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