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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프라이 자판기를 찾아서
글쓴이
설재인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4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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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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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설재인
말을 최대한 줄인 채 사람을 염탐하는 몹시 음침한 사람.
2019년 소설집 『내가 만든 여자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가 만든 여자들』 『사뭇 강펀치』 『월영시장』 『드롭, 드롭, 드롭』 장편소설 『세 모양의 마음』 『붉은 마스크』 『너와 막걸리를 마신다면』 『우리의 질량』 『강한 견해』 『내가 너에게 가면』 『딜리트』 『범람주의보』 『캠프파이어』 『소녀들은 참지 않아』 『별빛 창창』 『그 변기의 역학』 『계란프라이 자판기를 찾아서』 『정성다함 생기부 수정단』 『우연이 아니었다』 『뱅상 식탁』 『드림 라운드』 『열일곱의 사계』 경장편소설 『레드불 스파』, 에세이 『어퍼컷 좀 날려도 되겠습니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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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
소설/시/희곡
《계란 프라이 자판기를 찾아서》는 세 주인공이 초등학교 5학년이었을 때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또래보다 우월해지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를 채식주의자라고 하고, 계란 프라이 자판기를 보았다고 말해버리고, 친구들을 질투하는 마음이 엉킨다. 세 사람은 그렇게 계란 프라이 자판기를 찾아 나선다. 이 소설은 그 여정에 대한 모든 기록이자, 성인이 되어서도 기억하는 사춘기 시절의 외로움, 어딘가에 닿고 싶은 절박함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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