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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매터링 코칭
글쓴이
제니퍼 월리스 저
출판사
웨일북
출판일
2024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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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퍼 월리스

오늘날 아이들이 겪는 우울과 불안을 연구하는 비영리단체 ‘디 매터링 무브먼트(The Mattering Movement)’의 공동설립자다.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 CBS 탐사보도 프로그램에서 작가로 일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에서 현대의 가정 교육과 생활에 대한 글을 기고했다. 수천 명의 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양육 환경과 10대 정신 건강 사이의 관계를 계속해 연구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의 정서적 결핍에 대한 해결책으로 ‘매터링(mattering)’을 제안한다. 자기 자신을 믿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 행복한 아이의 공통점은 높은 매터링 감각이라고 말한다. 매터링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양육 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 아마존 분야 50주 연속 1위 *
* 《그릿》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강력 추천
* 전 세계 아동 심리학자들이 주목하는 매터링 *

대한민국 아동 청소년 87퍼센트, “저는 사는 게 행복하지 않아요”
나는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고 있을까?

학교생활이 행복한 아이, 자신의 가치를 아는 아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에게는 ‘매터링’ 감각이 있다!


현재 미국 교육계는 ‘매터링’이라는 개념을 부모와 학교에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학업 스트레스와 성과 압박 속에서도 무엇이든 자신 있게 해내는 아이들의 핵심 비결로 떠오른 것이다. 매터링은 외적인 성취와는 관계없이 스스로가 가치 있는 존재라고 인식하는 내적 자존감, 즉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지하는 감각을 뜻한다. 이를 경험한 아이들은 생각이 단단하고 마음 면역력이 튼튼한 아이로 성장한다.

대한민국 청소년 87퍼센트가 “사는 게 행복하지 않다”라며, 자신의 미래가 앞으로 더 나아질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부모는 “좋은 대학 가야 행복한 거야”, “남보다 뛰어나야 잘살아”라며 자녀에게 쉬지 않고 공부하라고 다그친다. 입시 경쟁과 부모의 기대로 정서적 압박에 시달리는 내 자녀, 과연 괜찮을까?

아이들의 우울과 불안, 부모들의 양육 방식을 연구해 온 저자 제니퍼 월리스는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왜 자녀에게 매터링 감각을 키워줘야 하는지’ 설명한다. 학부모 6000명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설문 조사를 하며, 과열된 경쟁 사회가 아이들에게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파헤친 저자는 매터링이야말로 학업 스트레스와 불안으로부터 아이를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이의 매터링 감각을 키워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단순히 아이에게 “넌 존재 자체로 중요해”라고 말해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내 아이를 위한 매터링 코칭》은 아이의 매터링 감각을 높일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초경쟁사회에서 내 자녀만큼은 꼭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지금 당장 매터링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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