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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
글쓴이
최윤영(황금별) 저
출판사
좋은습관연구소
출판일
2024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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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윤영(황금별)

국문학을 전공하고 2002년 국내 유통 기업에 입사해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오랫동안 회사에 몸담으며 성실하게 일했지만, 40대 초반이 되자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이대로 50대까지 회사에 남아있을 수 있을까?’ 반복되는 업무와 사내 정치 속에서 직장에만 의존하는 삶의 한계를 실감하고, 월급이 아닌 다른 현금흐름을 만들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고, 결국 미국 배당 투자에 관심을 두게 된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2020년 가을 배당 투자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개인 적금과 종신보험을 정리하고 소형 아파트를 매도해 얻은 3억 원의 종잣돈으로 월 150만 원의 배당 현금흐름을 만들었다. 이후 회사 구조조정으로 받은 퇴직금과 위로금까지 투자하여 월배당을 400만 원 수준까지 늘렸다.

저자는 투자 공부를 하는 사람들, 특히 본인의 강연을 들으러 올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 중에서도 상당수가 제대로 된 공부 없이 고위험 상품군에만 투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 경험에서 시작되었다. 평범한 투자자도 안정과 수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자산을 조합한 ‘안전한 욕심쟁이’ 포트폴리오와 스스로 리밸런싱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43세에 배당 투자를 시작. 미국 주식 그중에서도 배당 ETF 투자가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부자"가 되는 길임을 확신하고 갖고 있던 금융 상품과 아파트 등을 팔아 초기 투자금을 마련, 지금까지 누적 1억 원의 배당 실적을 냈다. 현재는 매달 통장으로 400만 원의 배당금을 수령한다. 책에서는 투자 원금을 빨리 불리는 재투자의 방법, 어떤 경제 위기가 오더라도 원금을 보전할 수 있는 분산 투자의 기술, 환율을 지렛대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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