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사상가, 독보적 설교가 박영선의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첫 번째 성경 특강!“저의 설교 사역은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는 문제에 집중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의 성경 해석 안목을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사역의 결실입니다.”_박영선기독교 신앙은 사랑과 믿음을 통해 열매 맺는 명예와 영광에 관한 것이다. 은혜와 사랑의 기독교 복음은 너무나 크고 깊은 것이어서 감사와 찬양으로 삶에서 표현된다. 성경은 이를 영생, 곧 생명이 충만하게 꽃 피는 삶으로 묘사한다. 그리스도인은 이 풍성한 삶으로 초대받은 존재다. 성경은 이런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 주는 하나님이 쓰신 드라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성경 드라마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그분의 창조세계는 얼마나 광대한지, 그리고 인간의 목적,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책임이 무엇인지를 배운다. 이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의 대상인 그리스도인은 반성과 깨우침과 안목으로 이어지는 숱한 경험과 현실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히 완성된다.이 책은 모두가 ‘하나님께 열심’을 강조하던 시절, ‘하나님의 열심’을 설파해 온 박영선 목사의 40년 설교 사역의 결실이다. 빛나는 통찰과 안목으로 성경의 깊이와 구원의 영화로움과 그리스도인의 명예로운 삶의 가치를 일깨워 온 그는, 이번 첫 번째 특강에서 구약성경의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밝히 드러내고, 인류와 세계 역사 속에서 펼쳐지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깨닫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