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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
글쓴이
오승하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4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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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승하

- 빅맘의 북테라피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도전과 성취를 독서와 글쓰기로 찾아가는 여행’ 운영
- 자이언트 북 컨설팅 라이팅 코치로 활동

20년간 육아에 집중한 대한민국 보통 엄마. 엄마로 살기 위해 책을 읽고 기록을 남기고 맞벌이를 했던 보통 엄마. 그녀가 국가대표를 키우기 위해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책 읽기로 세상에 작은 변화를 적은 이야기. 흔들리지 않은 멘탈로 삶의 무게에 지친 엄마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서로는 『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가 있습니다.

인스타 : @rich_mom1217
오픈 카카오톡: open.kakao.com/o/gemoJLDf (미래의 나를 만나는 좋은 습관 방)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아들을 국가대표로 키워낸
빅맘의 기적!”

모든 아이는 다 재능이 있다,
‘어떻게 키워내느냐’가 판가름할 뿐!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를 만들어 낸
가슴 뜨거운 모성을 담다!


20대라는 이른 나이에 좌절하는 이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 뒤에 자리하는 애끓는 부모들을 위해 ‘빅맘’이 나섰다. 『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는 현재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조상혁’ 선수를 키워낸 어머니의 이야기다.

초등학교 1학년, 남들보다 이르게 발견한 아이의 재능을 ‘국가대표’라는 꽃으로 피우기까지 큰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했다. 아이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녹즙 아르바이트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게 키워낸 아들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조상혁’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온 빙상을 누볐다. 하지만 국가대표 선발전 일주일을 앞두고 겪게 된 부상과 연이어 닥친 코로나는 아들의 발목을 잡았다. 누구도 선수 생활을 장담하지 못했다. 그러나 엄마는 달랐다. 아들과 그 꿈을 포기할 수 없던 엄마는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새로이 시작했다. 13년이란 세월, 아들과 함께 빚은 노력은 끝내 ‘스피드스케이팅 세계 선수권 7등’이라는 쾌거를 낳았다.

『희망의 트랙 위에 다시 서다』는 그러한 과정을 촘촘하게 담은 책이다. 모든 아쉬움과 후회를 버리고 앞만 보고 나아갔다. 매일 감사 일기를 쓰고 시각화했다. 오로지 지금에 집중하며 나아간 이들의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모호한 물음표에도 명확한 마침표를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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