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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관찰자를 위한 그림책
글쓴이
개빈 프레터피니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4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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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개빈 프레터피니

영국의 과학 저술가. 바닷가에서건 하늘에서건,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파도와 구름을 지켜보는 것을 사랑한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에 맞서는 구름 덕후로, 2005년 구름감상협회를 설립하여 회장을 맡고 있다. 옥스퍼드대학교를 졸업한 뒤, 센트럴 세인트마틴스 스쿨오브 아트 앤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레딩대학교 기상학과 방문연구원을 지냈고, 왕립기상학회의 마이클 헌트상을 받았다. 『날마다 구름 한 점』 『구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구름관찰자를 위한 그림책』 등을 썼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고상한 기술을 옹호하는 잡지 [아이들러The Idler]를 공동 창간했으며, 구름을 주제로 한 그의 TEDGlobal 강연은 130만 뷰를 넘겼다. 『파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로 2011년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구름감상협회 회장 개빈 프레터피니와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작가 윌리엄 그릴이 안내하는
구름 감상 첫걸음

구름 감상을 시작하려는 초보 구름관찰자들을 위한 감성적인 안내서이자, 구름 감상에 매료된 전 세계 구름관찰자들에게는 근사한 선물이 될 책. ‘구름감상협회’를 설립하고 시종일관한 구름 사랑을 이어온 개빈 프레터피니가 글을 쓰고, 케이트 그리너웨이상과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윌리엄 그릴이 그림을 그렸다. 구름의 주요 유형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과 비밀을 알려주고, 구름이 주변 날씨를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들려주면서, 서정적인 그림에 구름의 아름다움과 신비를 다채롭게 담아냈다. 어린이와 성인, 누가 읽어도 좋다. 구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구름의 멋진 이름을 배우고, 구름이 노닐기 좋아하는 하늘을 탐험하고, 구름이 햇빛과 어우러지는 방식에 감탄하며, 지구 밖 다른 행성의 구름도 만나볼 수 있다. 구름의 특별한 삶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페이지들을 오래 응시하며 책장을 천천히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고개를 들어 바깥 하늘을 바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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