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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심리학
글쓴이
강현식 저
출판사
풀빛
출판일
2024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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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현식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누다심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심리학 칼럼니스트이자 누다심 심리상담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누다심은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심리학’을 의미하며, 다양한 글쓰기와 강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누다심 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비롯해 다양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마음에는 낯선 사람이 산다』, 『그동안 나는 너무 많이 참아 왔다』, 『저는 심리학이 처음인데요』, 『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심리학 공부』,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엄마의 첫 심리공부』 등이 있으며, 그중 다수의 책이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내 마음이 왜 이럴까?’ ‘내 기분이 왜 이러지?’
나조차도 모르는 내 마음과 감정의 비밀,
혼자 고민하지 말고 ‘심리학’에 물어봐!

삶에서 가장 처음, 마음이란 것이 궁금해지는 때가 십 대 청소년 시기다. 한층 복잡해진 친구 관계와 외모 고민, 점점 커지는 주변 어른들의 기대와 학업 스트레스, 감정 조절이 안 되는 호르몬과 불안감 속에서 십 대들은 좋았다가도 금세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진다. ‘내 마음이 왜 이럴까’ 알고 싶어 심리학책을 읽어 보지만,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풀어쓴 책이 그동안 없었던 게 사실. 이 책의 출간이 무엇보다 더 반가운 이유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심리학》은 ‘내 아이가 읽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쓴 강현식 작가의 청소년 맞춤 심리학 도서다. 책은 각 챕터마다 십 대 학생의 에피소드로 시작하는데, 마치 상담소에 찾아가 심리 상담을 받는 것처럼 구성한 점이 매력적이다. 고민 상담 사례로 시작해 읽는 즐거움이 클 뿐 아니라, 요즘 십 대들의 고민인 외모지향(다이어트), 프로아나(식이장애), 강박, 열등감, 우울과 무기력, 자기 비난의 감정을 프로이트, 융, 아들러, 분트, 스키너, 칼 로저스, 셀리그먼 등 7명의 유명한 심리학자의 이론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준다. 마음의 문제와 해결에 관심 있는 청소년뿐 아니라, 십 대를 이해하고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싶은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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