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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주팔자대로 흘러갈까?
글쓴이
고정숙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24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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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숙

‘미용실 아줌마, 한문 선생님이 되다’로 유명한 그는 중·고입 검정고시는 물론 대입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2008년 한자 1급에 합격한 바 있다. 아동복지관 한문교사로 출강하며 2009년에 한자 지도사에 합격하였으며, 최단기간 검정고시 졸업자로 경북 김천시 기네스에 등재되기도 했다.

김천대학 실버케어 보건복지과와 경북대학교 한문학과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대학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한자교육진흥회 교육관장과 인문학 강사를 지냈다. 김천교도소와 지오문화센터 등에서 한자 강의 출강과 함께 한자급수 공부방을 운영했으며, [KBS] 아침마당 출연 등 언론사에 노출되며 이름을 널리 알린 바 있다.

현재는 청주시 등 시·군 자치단체와 농어촌공사 주최 리더교육,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등에서 고전(古典) 강독으로 명심보감, 사자소학, 논어 강의와 함께 한자로 풀어보는 주민자치리더십, 스트레스 해소 및 힐링 그리고 ‘음양오행으로 보는 성격진단’ 강의 등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쉰 살 미용실 아줌마, 한문 선생님이 되다』와 『어? 한자가 재밌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운명이 아닌, 인간의 관점에서 말하는 현대의 명리학(命理學) 이야기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무학(無學)의 따가운 시선을 스스로의 도전과 노력으로 극복하며 한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기부여강사, 인문학강사, 한자지도사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고정숙 저자는 이 책 『인생, 사주팔자대로 흘러갈까?』를 통해 명리학을 ‘미래를 족집게처럼 알아맞히는 점’으로 받아들이면 신뢰를 잃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명리학은 미래를 예언하는 ‘점’이 아니라 음양오행의 원리와 수천 년간 쌓인 통계적 이론을 통해 인간의 타고난 기질과 성향을 분석하는 학문이며, 내담자가 자기 자신을 더 잘 알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의 영역에 있는 학문임을 사주명리를 다루는 사람들 자신이 가장 잘 이해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고정숙 저자는 인간의 운명은 기질과 성향의 영향을 크게 받지만 동시에 개인의 노력과 의지로 바꿔나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현대적 명리학의 핵심이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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