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있었던 감정과 기억을 잊고 지나가는 게 아닌 글에 담아 간직하고 싶어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를 읽는 분들에게도 그럴 수 있는 시가 되길 바라며 감정과 기억을 한 글자, 한 글자에 옮겨 쓰는 23년 동안 운동을 했고, 10년간 스포츠 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체육인, 글쓰는꼬마입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때론 살아가는 날보다 시간에 치여 그저 살아지는 날이 더 많게 느껴진다. 모든것은 흐른다. 그래서 쥐고있는 그 순간 내가 무엇을 잡고있는지 늘 인지해야한다. 하여 살아지는 날들 속 사라지지 않을 찰나의 순간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