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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환율수업
글쓴이
노영우 외 1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4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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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영우

매일경제 국제경제전문기자 / 경제학 박사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국제경제 이슈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경제는 수많은 사람들의 심리가 어우러진 복합체’란 생각 아래 경제현상에 관하 새로운 시각과 관점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 중이다. 1996년에 기자생활을 시작해 경제정책, 금융, 증권, 국제, 유통 분야를 취재했고 에디터로서 신문제작에도 참여했다. 2013년에는 미국 벤더빌트 대학교에서 국가 간 교역을 정치경제학적 시각으로 분석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업발 경제위기’라는 기획기사로 ‘2015년 기자협회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다양한 경제현상을 설명한 《집게 경제》, 인공지능이 자본주의 경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분석한 《AI 자본주의》, 금리의 원리와 경제현상의 관계를 설명한 《세상 친절한 금리수업》의 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책 한 권으로 읽는, 우리가 알아야 할 환율의 모든 것

최근 환율이 심상치 않다. 치솟는 원달러 환율, 오랫동안 저공행진할 것 같았던 엔화는 일본정부의 금리 인상으로 야금야금 오르고, 미국 중앙은행의 결정과 미국 내의 정치적 상황에 따라 달러의 움직임과 그에 따라 전 세계 경제가 출렁거린다. 수출기업의 매출은 좋다는데 월급은 그대로고 물가는 올라 생활은 팍팍해지는가 하면, 해외 주식은 많이 올라 기분은 좋다. 환율이라는 숫자 하나에 울고 웃는 게 세계 경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운명이라면, 이왕이면 그 원리를 이해하고 흐름을 살피는 편이 좋을 것이다. 환율이 오르면 좋을까 내리면 좋을까? 요동치는 외환시장, 미리 환전해두는 게 좋을까? 정부의 고환율정책은 소비자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기존 화폐를 대체할까? 개인의 일상과 국가의 정책, 세계 각국 간의 정치·경제적 구도, 디지털 세상과 점점 더 밀접해질 미래 경제까지, 이 책을 통해 우리 삶을 이끌 환율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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