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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처음입니다
글쓴이
백승권 저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2014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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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승권

우리나라 비즈니스라이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자 ‘일타강사’. EBS [비즈니스리뷰] ‘직장인 문해력 & 글쓰기’,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문서의 신’으로 출연했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일하며 대통령 보고서와 메시지를 다루는 업무를 맡았다. 기업, 정부,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비즈니스라이팅 강연과 워크숍을 매년 200여 차례 진행했다. 청와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서울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비즈니스라이팅 전문기업 (주)커뮤니케이션컨설팅앤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챗GPT 프롬프트엔지니어링 개발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보고서의 법칙』,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글쓰기 바이블』, 『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서툰 목수가 연장 탓한다고? 서툰 글쓰기는 연장 탓!

200회 이상 글쓰기 강좌에서 검증된 해법
‘실용 글쓰기’는 글쓰기 연장으로 해결할 수 있다

당장 하고 있는 일에 글쓰기가 필요하지만 어디에서도 도움받을 수 없었던 이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저자 백승권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 출신으로 공공기관, 언론, 기업 등에서 강연해온 ‘실용 글쓰기’ 전문 코치다. 시중에 글쓰기 책은 많지만, 창작과 논술에 집중한다거나 글쓰기 전 준비 자세를 알려주는 내용 위주다.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과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실용 글쓰기다. 보고서, 자기소개서, 보도자료, 이메일, SNS 메시지 등 실제 생활에서 정확한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다. 저자는 강연을 거듭할수록 실용 글쓰기에 직접 도움을 주는 책이 없는 것을 절감하고, 이 책 《글쓰기가 처음입니다》를 쓰기 시작했다.
실용 글쓰기에서는 특별한 재능이나 대단한 노력은 필요치 않다. 한 편의 글을 어렵지 않게 써내려갈 수 있는 도구, 현실의 쓰임과 양식에 맞게 글을 완성할 수 있는 연장통을 갖춘다면, 글쓰기가 자동차 운전면허 따기보다 더 쉬워진다. 누구든지 연장을 갖추면,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
실용 글쓰기 연장통은 저자가 개발한 키워드 매트릭스, 마인드맵 글쓰기, 대화 글쓰기, 피라미(FiReMe) 구성법으로 이루어진다. 써야 할 글 앞에서 막연하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들을 선택해서 글이 써지게 한다. 이 연장들은 ‘단 한 줄도 쓰지 못하던 사람이 불과 한 시간 만에 A4 용지 한 장을 가득 채우게 하는’ 신통력을 발휘한다.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우리 삶을 좌우하는 것이 글쓰기 능력이다. 그러나 대학에서도 글쓰기 강좌는 여전히 희소하며, 그런 상태에서 직장인이 되었을 때 글쓰기로 인해 열패감을 맛보는 이들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의 제목 《글쓰기가 처음입니다》처럼 다른 일에는 유능하나 ‘글쓰기는 처음’ 같은 기분을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실용 글쓰기 연장통’을 권한다. 한 번 따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운전면허처럼 실용 글쓰기 법을 한 번 익히면 평생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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