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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글쓴이
스즈키 아키라 저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24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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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즈키 아키라

1947년생으로 지리학과 사학을 전공한 역사 논픽션 작가이다. 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공부해서인지, 이공계적 발상으로 사학을 논한다. 처음에는 사지 요시히코와 함께 『초고대 문화론』에서 조몬 문화론을 재구성하고, 독자적인 피라미드 연구로 환태평양학회에 소속되어 구로마타야마 산(아키타현)을 종합적으로 조사했다. 이후 환태평양 국가와 지역, 그레이엄 핸콕과 요나구니섬(오키나와현)의 해저 유적지를 조사하고, 신발견으로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본업은 어디까지나 역사 논픽션 작가이다. 『역사군상』 창간에 참여한 후, 『역사독본』, 『역사가도』, 『역사법정』, 『역사 eye』 등을 집필하였으며, 『멍청한 나가노부』로 ‘제1회 역사군상 대상’을 수상했다. [너무 재밌어서 쏙쏙 이해되는] 시리즈의 『일본사』, 『세계사』, 『고대 일본사』는 스테디셀러이다.

역사 해설가로 각종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역사론이 자주 이슈가 되고 있다. NPO 법인 야시오하모니 이사장으로 지역 문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행동하는 역사 작가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세계사의 흐름과 역사적 사건의 연관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서구 중심적인 역사 관점에서 벗어나 다양한 대륙의 역사를 일본의 역사학자의 독특한 시각으로 흥미롭게 다루고 있는 역사서이다.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중세 시대, 강대국의 발전 과정까지 시대순으로 다루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별, 사건별로도 소개하며 세계사 전반을 총망라하고 있다.

‘세계사’라는 하나의 타임테이블 위에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인류의 문화와 역사가 서로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역사적인 사건들이 어떻게 서로 상호작용하며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수 있다.

이 책은 다소 복잡하고 지루할 수 있는 세계사를 지도와 그림 등의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 입체적으로 설명하고, 다른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사소하지만 재미있는 사건과 견해를 칼럼으로 다루고 있다. 다양한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고 폭넓게 국제 정세를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도전적인 역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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