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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직업인을 위한 직업과 윤리
글쓴이
김숙복,정윤화,정일동 공저
출판사
양성원(강철원)
출판일
2024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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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예비 직업인을 위한 직업과 윤리』는 제1∼5장까지는 직업의 개념, 윤리의 개념 그리고 직업윤리란 무엇이며 살아가면서 윤리적 갈등을 해결하는 기본적 가치를 중심으로 저술하였고, 제6장에서는 한국 사회가 앓고 있는 윤리적 문제를 중심으로, 제7장은 윤리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도덕성 문제를 의무론적인 관점과 공리주의를 중심으로 기본적인 지식에 관하여 서술하였다. 따라서 갈등에 직면하였을 때 “어느 것이 가치가 있는가?”를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제8장에서는 직업 생활에 있어서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직장생활에서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실제를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따라서 첫인상, 표정, 시선 처리, 옷맵시 등을 비롯하여 대화 시 경청과 화법을 할 경우 실제에 도움이 되도록 주안점을 두었다.

현대사회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어서 한순간을 놓치면 뒤쳐지게 된다. 어느때보다 많은 시대적 요구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요구는 어렵지 않다.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가치가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 된다. 즉, 타인을 위한 배려, 공동체 의식, 책임감, 바람직한 인간성 등이 요구되는데 이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이다.

“행복한 삶은 어떤 것인가?” 이 질문은 예비 직업인이나 저자들에게 많은 고민을 던져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물음에 답하기는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개인의 행복 추구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결혼하지 못한 남녀는 결혼을 하는 것이 행복일 것이고 대학 4년 졸업을 앞둔 학생에게는 취업하는 것이 행복일 것이고 골방에 사는 사람들은 추위를 이기고 배불리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일 것이다. 따라서 행복을 추구하는 상황이 다르더라도 한 가지 공통점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취했을 경우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자기의 행복을 위한 목적으로 타인의 행복을 빼앗는 것이며 이는 비윤리적이다. 본서는 여러분의 행복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윤리 지침서이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여 직장생활을 통해 즐거움을 획득하고 삶의 의욕을 찾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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