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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과나무 동화
글쓴이
김현태 저
출판사
아이앤북(I&BOOK)
출판일
2024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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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태

공식 계정사락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사랑으로 감싸 주는
따듯하고 행복한 이야기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 아주 많은 재산, 높은 명예, 뛰어난 능력에서 오는 걸까?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아주 낮은 곳에 있다. 『행복한 사과나무 동화』는 행복에 관한 동화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사랑으로 감싸 주는 아주 따듯한 우리 이웃들의 행복한 이야기이다. 가난하지만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 아픈 엄마를 위해 밤새 종이를 접어 하트 길을 만든 아이, 아들에게 자신의 한쪽 눈을 기증하는 어머니 등 사랑하는 이를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현대 사회의 발달은 아이들의 감정도 빠르게 변화시킨다. 손으로 직접 쓰는 편지 대신 간단한 이메일로 인사를 대신하고, 어려운 친구를 배려하기보다는 놀리거나 괴롭히는 등 아이들의 감정이 인스턴트처럼 변하고 있다. 감정은 아이들의 성격 형성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나만 아는 이기주의를 버리고 주변의 사람을 배려하고 아끼는 나눔의 마음을 배워야 한다. 이 동화는 소소한 행복이라도 가족과 친구와 이웃과 나눌 때야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메마른 가슴에 행복을 불어넣어 따듯한 감성으로 채워준다. 행복을 쫒기 위해 발버둥치는 사람은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다. 자신의 모습, 자신의 생활, 자신의 생각에 만족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사랑을 베푸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마음이 따듯해지고 행복해지는 24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진정한 사랑과 희망을 깨달아 친구에게, 이웃에게 그 행복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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