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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운명에 대한 지극히 사적인 생각
글쓴이
서명수 저
출판사
서고
출판일
2024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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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칼럼니스트. 매일신문 논설위원(객원)이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했고 중국사회과학원 사회학연구소에서 공부했다. 25년간 기자로 일했으며, EBS세계테마기행을 4회 진행했다. 저서로는 『인민복을 벗은 라오바이싱』, 『허난 우리는 요괴가 아니다』, 『산시 석탄국수』, 『후난 마오로드』, 『제국의 초상 닝샤』, 『지금 차이나-신중국사용설명서』, 『충칭의 붉은 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자극적이고 도발적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우리 시대의
정치악당들이 무법천지세상을 만들었다.

칼럼니스트와 시사만평가가 만났다.
지금껏 단 한번도 없었던 특별한 정치평론이 만들어졌다.

그는 예고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가 모르고 있거나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그가 애써 무시하고 있는 드러나서는 안될 엄청난 불편한 진실이 있는 것은 아닐까? 그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 운명을 바꾸려고 안간힘을 쓸수록 그를 에워싼 사법의 올가미는 목을 죄어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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