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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남명 선생 사적지 여행
글쓴이
김경수 저
출판사
글로벌콘텐츠
출판일
2024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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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수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경상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겸임교수
진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경남연구원 경남학연구센터 비상임연구위원 겸 운영위원
한국국학진흥원 자문위원
의령의병박물관 자문위원
한국주역학회 학술이사
한국철학사연구회 학술이사
인제대학교 INJE 미래전략연구기획단 외부연구원
경북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한국동양철학회 총무이사 역임
남명선생탄신500주년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역임
경상남도인재개발원 2015년도 베스트강사
제2회 도교학술상 수상
저서: <북송초기의 삼교회통론>, <용의 등에 내려앉은 봉>, <덕천서원지> 외 10여 권
논문: <서유기>에 나타난 유불도의 특징과 삼교회통론 외 40여 편

책 소개

분야한국사
과거를 통해 미래로 나아가다

2020년에 출간한 『남명 선생 사적지 여행』의 2판입니다.
이 책은 ‘인간다움’을 가르쳤던 남명 선생의 발자취를 여행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행 안내서이다. 남명 선생은 경남에서 태어나고 생활하면서 동쪽으로는 김해부터 서쪽으로는 하동에 이르기까지 많은 자취를 남겼다. 그 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선생이 남긴 문학, 예술, 역사, 윤리 등의 가르침을 만날 수 있다.

저자 김경수 박사는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의 책임연구원으로 남명의 사적지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곳들은 ‘인문학 여행길’의 하나로, 관심을 끄는 매력적인 곳이다. 저자는 자신도 모르게 배우며 시간을 잊는 것이 참다운 ‘힐링’이라고 생각해 남명 선생이라는 주제를 잡고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지를 추천했다.

이 책은 덕산편, 합천편, 김해편으로 나눠져 있다. 덕산은 남명 선생의 고향이고, 합천은 남명 선생의 처가이며, 김해는 남명 선생이 만년에 살았던 곳이다. 덕산은 남명 선생의 고향이니만큼 ‘묘소’와 ‘기념관’이 있다. 또한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이 있어서 전통놀이나 탁본 같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합천에는 남명 선생이 12년 동안 교육을 받았던 곳이며, 남명교육관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장소이다. 김해는 어머니를 봉양하기도 했던 곳인 동시에 많은 위인들을 가르치던 곳이었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 여행보다 무언가 남는 여행이 하고 싶다면, 을 통해 경상남도에 가서 남명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먹을거리, 볼거리는 물론 배울 거리도 많다. 또한, 여행을 가고 싶지만 가기 힘든 사람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 가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을 만큼 풍부한 사진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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