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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을 바라보라
글쓴이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출판사
지평서원
출판일
2014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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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로이드 존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복음과 교회에 관한 아홉 편의 설교. 로이드 존스 박사가 1969년에 마지막으로 미국을 방문했을 때, 플로리다의 펜서콜라에서 열린 신학강좌에서 연속으로 전한 것이다. 미국 교회를 향한 박사의 애정이 담겨 있는 이 설교들은 녹음테이프를 가지고 있던 한 기증자의 도움으로 45년 만에 출판될 수 있었다.

저자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신자가 추구해야 할 기독교의 참된 본질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즉, 이 시대의 기독교가 붙잡아야 할 진정한 가치 기준은 세상의 무언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선명한 복음의 진리를 힘써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교회의 우선순위라고 말한다. 또한 신자는 그리스도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품고서 구원의 감격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며, 그 신앙고백이 선한 열매로 나타날 때 삶을 통해 복음이 증명되고 증거 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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